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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디스크,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로 영어 힐링 이끈다!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1-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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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디스크,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로 영어 힐링 이끈다!이미지 확대보기
- 스쿨디스크,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로 새로운 영어 힐링 서비스 제공
- 한국의 초중등 학생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원어민 하림이의 편지’를 강좌로 재구성
- 모바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앱’ 2014년 초에 출시 예정


즐거운 이러닝 세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교육 포털사이트 스쿨디스크(대표 김태정, www.schooldisk.co.kr)는 최근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A Letter From Virginia)’, 일명 ‘버편영어’로 국내 초중등 학생들에게 새로운 영어 힐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버편영어)’는 국내 영어 청취 관련 최고의 스타강사인 송강흠 교수가 스쿨디스크에 교육이사로 참여하면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송교수는 미국 버지니아에서 어릴 때부터 살고 있는 늦둥이 아들 하림이와 주고받은 2천여 통의 이메일에서 한국의 초중등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재구성해 영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버편영어의 강의를 맡고 있는 송하윤 강사는 미국의 노바(NOVA)에서 8년 동안 공부하고 돌아와 현재 김해에서 초중등 학생들에게 ESL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강의를 통해 “한국 학생들에게 미국의 살아 잇는 생활문화와 함께 영어를 강의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John Champe High School Va 9학년에 재학 중인 송하림 학생이 최근 한국에 와서 아빠를 만났다. 하림이는 그 동안 학교나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아빠에게 짧은 이메일에 담아 보냈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한국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열심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메일로 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는 수많은 영어 관련 콘텐츠들이 범람하고 있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스쿨디스크는 미국 현지에서 살고 있는 하림이가 보고 느낀 그대로의 이야기를 영어로 익힐 수 있도록 강좌 형태로 이러닝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한 발 더 나아가 미국의 새롭고 다양한 문화를 함께 접해 봄으로써 영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있다.

스쿨디스크의 김태정 대표는 “송강흠 교수와 하림이의 이야기를 담은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버편영어)’는 온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새로운 어학 콘텐츠로써 영어에 대한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이 일상화된 요즘 모바일 기기에서도 쉽게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를 청취할 수 있도록 2014년 초에는 안드로이드용 앱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쿨디스크는 2014년 새해부터는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각종 무료 교육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모아서 제공할 계획이다. 스쿨디스크와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쿨디스크 홈페이지(www.schooldis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쿨디스크(SCHOOLDISK) 소개
즐거운 이러닝 세상을 추구하고 있는 스쿨디스크는 온라인 교육 포털 사이트로 각종 교육 정보를 비롯해 교육 콘텐츠, 교육 커뮤니티 등 교육과 관련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쿨디스크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 확보와 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커뮤니티 제공을 통해 온라인 상의 새로운 이러닝 생태계 수립하고자 한다. 동시에 사용자 지향적인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통해 이러닝 교육 시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육 콘텐츠의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을 해소해 온라인 교육 시장의 정상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schooldi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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