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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버스 안, 응원복 입은채 '쿨쿨'.. 박명수 입까지 벌린채 '지못미'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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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버스안(사진=김태호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버스안(사진=김태호트위터)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버스 안에서 피곤한 모습으로 잠자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일 김태호 PD는 자신의 트위터에 “Zzzzzzzzz”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버스 안에서 분홍색 응원단 복을 입고 잠든 ‘무한도전’ 멤버 길, 정형돈, 노홍철,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노홍철은 고개를 떨구고 꿈나라로 향했고, 박명수는 입까지 벌리고 자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무한도전 버스 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버스 안, 안타깝네”, “무한도전 버스 안, 응원하는게 피곤한가보네”, “무한도전 버스 안, 박명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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