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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18년 전 "콧구멍 벌렁거리던 아이가 아시아프린스로" 잘 생겼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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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18년전(사진=장근석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장근석18년전(사진=장근석트위터)

장근석 18년 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장근석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늦었지만 happy new year”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금으로부터 약 18년 전 콧구멍을 벌렁거리던 저 아이는 아시아프린스가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근석은 18년 전 한 CF에 등장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려서부터 특출났던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 18년 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근석 18년 전,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잘 생겼네”, “장근석 18년 전, 귀엽다”, "장근석 18년 전, 무슨 CF였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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