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유아인, UAA와 전속계약… 송혜교·강동원과 한솥밥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07 20:1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유아인(사진=BIFF)이미지 확대보기
▲유아인(사진=BIFF)

배우 유아인이 송혜교, 강동원 등이 소속된 연합 기획사 UAA(United Artists Agency)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UAA는 6일 오전 “유아인과 소속사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유아인은 20대 배우 중 독보적인 연기력을 갖고 있다. 모든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곧바로 차기작 선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UAA는 “현재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유아인은 “UAA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신뢰한다. 안정된 상태에서 작품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유아인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03년 데뷔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약했다. 코믹에서 멜로까지, 현대극부터 역사극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배우로 평가 받고 있다.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렌스창이 설립한 ATN(대국풍진), 파리에 본사를 둔 유럽 에이전시 에피지스(EFFIGIES)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 소속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 및 활동을 돕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