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남진이 불렀던 노래 기사 중 일부다. 얼굴도 예뻐야 하고 마음도 고와야 진정한 여자로 인정받는 이 시대 여성들은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분크림이 등장해 화제다.
화제의 수분크림은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크림 4탄 블러드앤러브 한정판’이다. 라라베시가 한국소아암재단과 협의 하에 소아암 환우들에게 꿈과 용기를 북돋아 주겠다는 의지로 이번 제품을 만들게 됐다. 이에 블러드앤러브의 판매 수익금을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즉 악마크림 4탄 블러드앤러브 한정판을 구입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소아암 환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얘기다.
라라베시는 이런 의미를 담아 제품 디자인도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특별 제작했다. 블러드앤러브 한정판이란 이름의 특성처럼 디자인도 혈액형 별로 총 4가지로 구성했으며 혈액형에 따라 버킷리스트를 달리 디자인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이외에도 라라베시는 지난해 8월 홈쇼핑 판매 수익금 중 1,000만 원을 중증 장애인을 돕는 어린이 재난에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라라베시는 제품의 성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블러드앤러브는 기존 오가닉 성분에 영국산 호두오일을 추가한 ‘최초 견과류 수분크림’으로, 기존의 악마크림보다 영양공급면에 신경을 쓴 제품이다. 아울러 88시간의 보습력도 빼놓을 수 없다.
‘블러드앤러브’와 같은 내용물인 ‘브리티쉬뵈르크림’은 지난 15일 CJ홈쇼핑 심야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2차로 진행된 홈쇼핑 방송에서도 전량이 매진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겨울바람이 부는 때 블러드앤러브로 촉촉하고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동시에 소아암 환우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악마크림 4탄 블러드앤러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포탈사이트에서 ‘악마크림’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