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맨발 셀카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연인 이상엽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공현주는 자신의 SNS에 "싱가포르 행 비행기를 타니 반가운 얼굴이. 쓸쓸해 보이는 모습 때문에 괜히 혼자만 좋은데 가서 살짝 미안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공현주의 연인인 이상엽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의 방영 장면이 담겨있다.
공현주와 이상엽은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연애 중으로, 공현주가 비행기 안에서 드라마를 시청하고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현주 이상엽 잘 어울린다", "공현주 이상엽 선남선녀다", "공현주 이상엽 오래 만나세요", "공현주 이상엽 사랑해서 남주나 재미있더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