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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볼륨 몸매 대결.. 라운드걸 섹시 매력 누가 승자일까?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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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라인 훤희 보이는 짧은 상하의 입은 채 대기실에서 아찔 셀카

▲송가연채보미임지혜볼륨몸매대결(사진=임지혜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송가연채보미임지혜볼륨몸매대결(사진=임지혜페이스북)

XTM '주먹이 운다' 송가연이 채보미, 임지혜와 함께 볼륨 몸매를 자랑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로드걸' 임지혜는 작년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를 앞두고. 신났네 신났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연,채보미, 임지혜는 가슴 라인이 훤희 보이는 짧은 상하의를 입은 채로 대기실에서 아찔한 셀카를 찍었다. 이들은 라운드걸다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남심을 흔들었다.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뿐만 아니라 임지혜 채보미 다들 몸매 너무 좋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실력에 미모까지 대박", "주먹이 운다 송가연, 몸매 짱" "주먹이 운다 송가연,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몸매 대결 어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빼어난 미모를 겸비한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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