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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여신' 조은나래, 과거 비키니 몸매 화제 당당한 워킹까지 '심사위원 반응은?'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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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심사위원들 “패션모델에 적합하지 않다. 리포터가 적합”

▲조은나래(사진=온스타일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조은나래(사진=온스타일방송캡쳐)

방송인 조은나래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로 떠올랐다.

조은나래는 과거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 출연해 비키니 자태를 뽐낸 바 있다.

조은나래는 도슈코 예선 심사에서 비키니를 입고 당당한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당시 심사위원들은 조은나래를 향해 “패션모델에 적합하지 않다. 리포터가 적합할 듯”이라고 평했다.

조은나래 비키니 몸매를 본 누리꾼들은 "롤챔스 조은나래, 비키니 몸매 대박이네", "롤챔스 조은나래, 지금하고 좀 다른듯", "롤챔스 조은나래, 모델 지망생이었나?", "롤챔스 조은나래, 심사위원들 평 정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은나래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2013-14 윈터 4강전에 모습을 드러내며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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