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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라디오스타, "광희에게 진심으로 쌍욕 한 숨겨진 이유는...?"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0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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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광희라디오스타(사진=MBC황금어장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예원광희라디오스타(사진=MBC황금어장캡쳐)

예원이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에게 욕했던 과거 일화를 밝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에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중인 배우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주얼리 예원이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예원은 같은 소속사 제국의아이들 광희와 절친한 친구임을 밝혔고 MC 김구라는 예원에게 광희에게 욕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예원은 “진심으로 쌍욕을 했다”며 광희의 질투심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어 윤종신은 규현에게 “SM도 이런 경우가 있냐?”고 물었는데, 규현은 “SM에는 일단 광희 같은 애가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원 광희 라디오스타, 재밌다!”, “예원 광희 라디오스타, 예원 너무 귀여워!”, “예원 광희 라디오스타, 둘이 절친이라니 부럽다!”, “예원 광희 라디오스타, 나도 광희랑 친해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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