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파이터 송가연이 ′주먹이 운다′ 재방송 홍보에 나섰다.
송가연은 8일 페이스북에 "오늘 밤 11시20분 XTM에서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 재방송 한다고 합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송가연은 지난 7일 ‘주먹이 운다’ 방송 이후 빼어난 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화제가 됐는데, 현재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 중이다.
또한 격투기선수 서두원이 이끄는 서두원짐 소속으로 4전 전승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2승은 남성을 상대로 거뒀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대박이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미모에 깜짝 놀랐다”, “송가연 몸매 짱이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