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과 에릭남이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바바라 팔빈의 화보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에릭남은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바바라 팔빈과 문자를 주고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바바라 팔빈의 19금 매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바라 팔빈은 란제리 의상을 입은 채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1993년생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과감한 노출과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바바라 팔빈 에릭남, 둘이 무슨 사이야?”, “바바라 팔빈 에릭남, 에릭남 인터뷰 최고!”, “바바라 팔빈 에릭남, 나도 바바라 팔빈이랑 문자메세지 주고받고 싶다”, “바바라 팔빈 에릭남, 바바라 팔빈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