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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에 기습키스, 별에서 온 그대 시청률 상승 견인.. 어땠길래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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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전지현백허그/별에서온그대시청률이미지 확대보기
▲김수현전지현백허그/별에서온그대시청률

'별에서 온 그대' 8회가 김수현과 전지현의 백허그 커플 연기에 시청자들이 '최강 케미 커플'이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미'는 드라마나 영화 속 남녀 주인공이 실제로도 잘 어울릴 때 사용하는 신조어로, 화학 반응을 의미하는 'chemistry'의 줄임말이다.

현실에서 벗어나 판타지인 드라마, 영화 속으로 들어가길 원하는 시청자와 관객의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남녀 주인공의 외모나 키 차이, 연기력 등이 케미 여부를 결정한다.

한편,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8회 방송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과 천송이(전지현 분)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천송이는 "내 별명이 15초의 요정이다. 광고 15초로 사람들 다 사로잡는다. 15초만 줘봐라"라며 도민준을 유혹했다. 천송이의 눈빛유혹에 넘어간 도민준은 15초를 다 채우기도 전에 키스하며 속내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별에서 온 그대 시청률 상승에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시청률 상승',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최고였다" "'별에서 온 그대 시청률 상승',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 "'별에서 온 그대 시청률 상승',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다음주 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시청률(24.4%)은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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