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성은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신인 가수 유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러스 가수로 활동했던 유성은은 “스케치북에도 온 적이 있었나?”라는 질문에 “그렇다. 그때 유희열을 처음 봤는데 장난 아니었다. 정말 마르셨다”며 유희열을 당황케 했다.
이어 유성은은 아이비와 에이핑크의 가이드가수로 활동한 이력도 공개했다.
MC 유희열이 가수 데뷔 소감을 묻자 “뒤에서 한다고 대충하는 건 아니지만 내 이름을 걸고 한다는데 기분이 다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성은은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12월 28일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사모곡을 불러 태진아를 울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