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홀로 떠난 이탈리아를 여행을 마쳤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4년을 맞은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과 김광규의 마지막 이탈리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콩글리쉬 대화법으로 호텔 숙박을 진행하는가 하면 카페에서 커피까지 주문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또 김광규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인도인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이야기하는 등 콩글리로 문제없이 배낭여행을 마쳤다.
여행의 일정을 모두 마친 김광규는 “내가 대견하고 대단하다. 길 찾기부터 식사 주문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결했다. 서울에 가면 이 순간이 그리울 거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혼자산다 김광규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김광규, 영어 실력 진짜 웃겨’, ‘나혼자산다 김광규, 마지막 소감 말할 때 멋있다’, ‘나혼자산다 김광규 여행 부럽다’, ’나혼자산다 김광규 콩클리쉬로 다 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