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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새로운 아이들과 여행 준비 완료 '맏형 후의 역할은?'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1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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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2첫촬영이미지 확대보기
▲아빠어디가2첫촬영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가 첫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11일 방송 관계자 측은 “‘아빠 어디가2’ 멤버들이 집에서 여행 전 짐을 꾸리는 모습을 시작으로 첫 여행지로 떠나는 모습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아빠 어디가 시즌2엔 시즌1에 출연했던 윤민수와 윤후 부자를 비롯, 성동일-성빈 부녀, 김성주-김민율 부자 등이 이어서 출연한다.

새 멤버로는 류진, 김진표, 안정환이 합류했다.

특히 아이들 사이에서 이제 맏형이 된 윤후의 역할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제의 중심에 있는 ‘아빠 어디가2’ 첫 방송은 이달 말에 전파를 탈 예정이며, 오는 12일에는 시즌 1 제주도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벌써부터 기대된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이번에는 성빈이 홍일점이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첫 촬영지는 어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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