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타블로 하루 립스틱, '핑크팬더' 하루 해맑은 표정 "강혜정한테 혼났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3 10:1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타블로하루립스틱(사진=해피선데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타블로하루립스틱(사진=해피선데이캡처)

'타블로 하루 립스틱' 놀이가 화제다.

지난 1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타블로와 이하루 부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하루는 이날 아빠 타블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 강혜정의 립스틱으로 장난을 쳤다. 이를 발견한 타블로는 순간 놀라는 듯했으나 이내 "아빠 얼굴에도 해봐"라며 장난에 동참했다.

이들 부녀는 립스틱을 잔뜩 찍어 바르고 각각 '핑크팬더'와 '핑크도깨비'로 변신해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타블로 하루 립스틱 놀이에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립스틱, 완전 귀여워", "타블로 하루 립스틱, 강혜정한테 혼날 듯", "타블로 하루 립스틱, 핑크팬더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