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도 탈퇴한다.
오는 4월 전속 계약이 끝나는 카라의 막내 강지영도 소속사인 DSP미디어에 재계약 의사가 없다는 탈퇴 의사의 내용증명을 보낸 사실이 확인됐다.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보여온 강지영은 카라 탈퇴후 학업에 전념하며 연기 쪽에 관심이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카라의 니콜이 오는 16일에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카라를 떠난다고 밝혔고 이어 강지영도 카라를 탈퇴하면서 남은 카라 멤버 박규리 구하라 한승연이 남았다.
DSP 측은 "카라는 4월 이후부터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를 중심으로 팀을 재정비 한 뒤 차후 스케줄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카라 강지영도 탈퇴에 누리꾼들은 "강지영도 카라 탈퇴, 카라 3인체제 활동? 어색하다", "카라 강지영도 탈퇴? 너마저..", "카라 강지영도 탈퇴, 막내로 힘들었나부다", "강지영 연기자 변신 기대되네" 등의 반응이다.
한편 지난 해 10월 3일 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과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대학생 커플을 연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