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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꺾고 8강 진출, "북한은 탈락, 19일 시리아와 격돌!"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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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꺾고8강진출(사진=KBS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오만꺾고8강진출(사진=KBS방송화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U-22(아시아축구연맹 22세 이하)이 16일 술탄 카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AFC U-22 챔피언십 A조 3차전에서 개최국 오만을 꺾었다.

이 경기에서 한국은 후반 17분 김경중의 헤딩 선제골에 이어 후반 35분 윤일록의 추가골로 2-0으로 승리했다.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한 한국은 요르단에 골득실에서 뒤져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19일 B조 1위인 시리아와 8강에서 만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 꺾고 8강 진출, 시리아는 이기겠지?”, “오만 꺾고 8강 진출, 한일전은 열릴 수 있나?”, “오만 꺾고 8강 진출, 우승 가능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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