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추사랑 야노시호 엄마 따라하기 이어 말도 너무 잘해.. 표정 보니 '똘망또망'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20 16: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추사랑야노시호엄마따라하기이미지 확대보기
▲추사랑야노시호엄마따라하기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의 자세를 따라한 가운데 추사랑의 말솜씨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의 오키나와 여행기가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오키나와에 깜짝 방문했다.

식사 중 추사랑은 엄마에게 “말을 탔어요”라고 자랑하자 야노시노는 “진짜로? 에이~”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추사랑은“수영장도 갔어. 첨벙 첨벙”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에 대해 누리꾼들은“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저런 귀여운 자랑이라면 또 듣고 싶다”,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오키나와 여행 즐거웠나 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