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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건일 열애설, 카라 탈퇴 이유가 건일 때문? 어깨 문신도 '화제'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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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건일열애설/건일어깨문신(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강지영건일열애설/건일어깨문신(사진=인터넷게시판)

카라 강지영과 초신성 건일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건일 어깨 문신이 화제다.

20일 국내 한 매체는 일본 일간지 보도를 빌어 "카라 강지영의 팀 탈퇴에 초신성 건일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전날 일본매체 일간사이조에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 카라에서 또 한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헤드라인의 기사가 보도됐다"며 "이 매체는 강지영의 계약만료 사실을 전한 뒤 강지영과 그룹 초신성의 멤버 건일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또한 매체는 "강지영이 유학을 간다고 한 이유는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유학 경험을 한 건일의 영향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며 "카라와 초신성 콘서트에서 두 사람이 목격되거나 지영이 '종이 비행기를 좋아한다'라고 발언했고 건일의 어깨에 종이비행기 문신이 발견됐다"고도 밝혔다.

많은 누리꾼이 해당 보도에 대해 궁금증을 표한 사이,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건일로 추정되는 인물의 어깨에 종이비행기 문신이 새겨진 사진이 실제로 발견돼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에 카라와 초신성 소속사는 "강지영과 건일이 친하게 지내는 것은 맞지만 교제하지는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강지영과 건일은 TV도쿄에서 방송된 '사랑하는 메종'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후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 두'(Wanna Do)에도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강지영 건일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강지영 건일 열애설, 진짜야?", "강지영 건일 열애설, 둘이 잘 어울려", "강지영 건일 열애설, 너무 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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