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병원비가 부담된다면? 의료실비보험 비교추천 가입이 필수!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1-22 17: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병원비가 부담된다면? 의료실비보험 비교추천 가입이 필수!이미지 확대보기

40대 초반 남성 김모씨는 한 가정의 가장이다. 최근 몇달 간 지출내역을 살펴본 결과, 예전에 비해 병원 진료비 지출액이 상당 금액 늘어난 것을 발견하였다. 몇 달 간 아이들의 알레르기, 감기 등의 잦은 질환이 원인인 듯 했다. 의료비를 줄여보고자 김 씨는 지인의 추천으로 온라인 보험비교서비스를 통해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각 보험사별 보험 상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는 보험비교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시간이나 노동을 들일 필요 없이 인터넷으로 한번에 보험사별 다양한 보장혜택 및 가격대 등을 비교, 분석해보면서 본인에게 맞춤형 상품을 선택,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평이다.

제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의료실비보험(실손의료보험)은 환자 본인이 부담한 실제 병원치료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으로 감기 등의 가벼운 질병부터 사고로 다친 것까지 모두 보장된다. 가입을 하면 혜택을 받을 확률이 높은 보험이라는 인식이 확대되어 많은 가입예정자들이 줄을 잇는 실정이다.

의료실비보험은 보통 0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나 병력이 있거나 현재 치료중인 경우에는 가입이 제한 또는 거절될 수 있으니 가입가능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연령이 낮을수록 보험료가 저렴하기때문에 가입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또한 실비중복여부는 실제 본인이 지출한 의료비에 대한 보장이므로 여러 개의 상품에 가입 되어 있어도 일정 비율에 따라 비례하여 보상된다. 이러한 점을 숙지하여 자신에게 맞는 상품 하나만을 가입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정확한 본인부담금, 보장기간, 특약보장 등을 알아보고 가입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재 의료실비보험은 지난해 4월부터 변경이 되어 본인부담금이 10%와 20%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그리고 보장기간도 15년마다 재가입으로 바뀌었으며, 갱신주기도 3년에서 1년으로 변경이 되었으므로 정확하게 이러한 점을 파악해야 한다. 특약보장의 경우에는 본인이 원하는 특약에 따라 보험료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어떤 것이 자신에게 필요한지를 숙지하고 설계를 해야 한다.

보험금 지급여부는 간단한 질병 등으로 통원, 입원 치료 시에도 보장이 되어 청구횟수가 잦은 것이 의료실비보험이므로 보험금 청구가 간편하고, 보험금 지급이 빠른 보험회사를 선택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다.

본인부담금설정은 병원비 총액의 본인부담금을 10%, 20% 중 선택할 수 있다. 본인부담금은 가능한 최소화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10%를 설정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이렇듯 실생활에 유용한 의료실비보험 가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보험회사별 의료실비보험의 비교추천이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최근 각종 의료실비보험을 비교해주고 추천해주는 온라인 가격비교추천견적사이트(www.insvalley.com/news/gooddoctor.jsp)가 등장해 의료실비보험 가입예정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족, 어린이, 부모, 홈쇼핑, 노인 등의 특화되고 저렴한 의료실비보험은 물론이고, 1만원대 단독형 의료실비보험 및 다양한 보장내용과 특약으로 구성한 완성형 의료실비보험도 비교추천이 가능하다. 거기에 알파플러스보장보험, LIG닥터플러스건강보험/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 퍼펙트스타종합보험/굿앤굿어린이CI보험, 더플러스사랑보험/무배당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등 같은 인기 상품도 비교할 수 있다.

인기 상품에 대한 무료 상담문의는 물론, 신규가입 시 유의사항과 의료실비보험료 계산, 갱신주기, 보장 내용 축소에 대한 설명, 보험설계 무료상담, 다양한 보험 종류 비교와 만기 시 적립되는 의료비 특약의 반영 여부 등 간과하기 쉬운 보험정보도 공유하고 있으므로, 의료실비보험 가격견적비교사이트를 이용해서 가입하기를 추천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