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하이힐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구두코가 섬뜩한 식인 상어의 모습을 한 하이힐이 한 인터넷 게시판에 게재됐다.
네덜란드 출신의 루아 델론(Ruadh DeLone)이 작업한 것으로 밝혀진 매력적인 상어 하이힐은 안타깝게도 실제 신을 수 있는 구두는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루아 델론은 사진작가로, 이 상어 하이힐은 ‘Walk A Mile In My Shoes on Behance’라는 제목으로 디자인 프로젝트 웹페이지에 개제한 콘셉트 사진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루아 델론은 상어 하이힐 이외에도 ‘icecream’이라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으로 많은 국내팬들을 보유하고 있어 유명하다.
상어 하이힐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어 하이힐, 우와” “상어 하이힐, 예술적이다” “상어 하이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