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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운 딸 하나’ 김주영, 리얼한 분장 셀카 ‘눈길’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2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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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키운딸하나’김주영이미지 확대보기
▲‘잘키운딸하나’김주영

‘잘 키운 딸 하나’ 배우 김주영이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박한별과 대결구도를 펼치는 김주영이 촬영현장에서 흉터분장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공개된 사진 속 김주영은 실제로 흉터와 멍이든 것 같은 분장을 하고 있다. 특히 김주영은 상처 분장한 부위를 손으로 만지며 한껏 인상을 써 리얼감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잘 키운 딸 하나’ 시청자들은 “김주영 무슨 흉터지 궁금하다”, “잘 키운 딸 하나 파이팅”, “누가 후계자가 될까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영이 출연하는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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