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의 손 크기’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캐나다의 한 여성 리포터가 이 농구 선수의 손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촬영한 사진이다.
이 거대한 손을 가진 사람은 NBA 밀워키 벅스 소속 지아니스 아데토쿤포로 알려졌다.
1994년 12월생인 아데토쿤포는 19살이며 현재 키는 6피트 10.25인치( 209cm)에 25cm에 달하는 큰 손을 지녔다. 그의 소속팀 밀워키 구단은 작년 12월 페이스북을 통해 6월 드래프트 당시보다 3cm 자랐다고 밝혔다. 이제 겨우 만 19세라 신체적으로 더 성장할 여지가 있는 셈이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장난 아니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맞으면 죽겠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얼굴은 귀엽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