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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아니면 왕따였을 것,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2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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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엔포다니샤넌(사진=MBC'사람이좋다'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티아라엔포다니샤넌(사진=MBC'사람이좋다'화면캡처)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티아라 전 멤버 다니는 2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서 영국인 샤넌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며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샤넌은 연습생 시간을 함께 보낸 다니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샤넌은 "다니가 한국말이 서툴러서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았다. 더 챙겨주고 싶었다. 그래서 영어로 대화하며 다가갔다."고 밝혔다.

이에 다니는 "샤넌 언니가 도움을 진짜 많이 준다. 언니가 없었으면 정말 외로웠을 것 같다. 왕따였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샤넌한테 정말 고마울 듯!",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깜짝 놀랬네!",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힘들 때 도와준 사람 잊지마!" 등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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