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세워진 고깔에 다리를 끼우고 개구쟁이 같은 포즈
'고예림'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고예림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난스런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예림은 거리에 세워진 고깔에 다리를 끼우고 개구쟁이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고예림은 1994년생으로 2013 신인드래프트 2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한 전도유망한 여자 배구 유망주다. 177cm의 큰 키에 눈에 띄는 미모를 가지고 있어 대표적인 '얼짱 배구선수'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예림, 평소에는 엉뚱한 듯!", "고예림, 귀엽다~”, “고예림, 스트레스를 저렇게 날리나?”등의 다양한 반응을나타냈다.
한편, 고예림은 최근 프로배구 올스타전에 앞서 열린 페스티벌에서 멋진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남성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