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신동엽 별그대 패러디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너의 목소리가 들려’패러디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7월 tvN ‘SNL코리아’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을 패러디했다.
신동엽은 박수하(이종석 분)로, 김슬기는 장혜성(이보영 분)으로 분장한 가운데, 신동엽이 검사 측 증인인 클라라와 마주했다.
신동엽은 클라라의 거짓을 알아내기 위해 속마음을 읽기 시작했고, 클라라는 “그날 밤 난 망사로 된 속옷을 입었고, 재범은 몹시 흥분했다”고 생각을 했다.
신동엽은 클라라의 19금 생각을 읽으며 음흉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 별그대 패러디에 누리꾼들은 “신동엽 별그대 패러디, 진짜 패러디 하나는 동엽신이지”,“신동엽 별그대 패러디, 별그대 오열연기부터 박수하 연기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