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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너무 귀여운 뒤태 "어쩜 이리 앙증 맞아?"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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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햄스터엉덩이(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토실토실햄스터엉덩이(사진=인터넷게시판)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가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사람 손바닥 위에 올라가 엉덩이를 보이고 있거나 밥그릇에 얼굴을 넣고 엉덩이만 밖으로 꺼내놓은 햄스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햄스터의 엉덩이는 만지고 싶을 정도로 깜찍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를 본 누리꾼들은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너무 귀여워",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앙증 맞네",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만지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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