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서버 점검이 완료 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킨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게임 서버 안정화와 업데이트 점검을 완료 했다"고 공지했다.
이번 점검은 당초 이날 오후 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3시간 일찍인 10시쯤 마무리됐다.
한편 롤점검과 관련해 온라인 게시판에는 챔피언들의 능력치 변화에 대해 궁금한 이용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라이엇게임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패치에 게임 내 밸런스는 변동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4.1 롤 패치는 한층 더 정교하고 세밀한 조정이라고 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이어 “아직 쉬바나, 리븐 등 두드러지는 챔피언도 있긴 하지만 변경할 예정”이라며 “곧 랭크 게임을 새로 서비스하면서 점수가 초기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화룡검 리븐-대장군 트린다미어-달의여신 다이애나 스킨의 정식 가격은 1350RP이나, 설맞이 축제 기간 동안에는 28% 할인된 975RP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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