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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리마리오,'끈적한 눈빛+ 느끼한 손짓'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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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리마리오이미지 확대보기
▲노민우리마리오

배우 노민우가 리마리오 닮은꼴로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꽃미남 종합세트가 펼쳐졌다.

이날 노민우는 ‘꽃사위 선발대회-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BABY’를 선곡했다. 이는 노민우가 직접 프로듀싱한 ROCK STAR의 수록곡이다. 달콤한 가사와 반복되는 멜로디가 이 노래의 특징이다.

노민우는 이날 ‘BABY’를 부르며 끈적한 눈빛과 목소리를 들려줬다. 노민우가 세레나데를 부르며 방청객의 머리까지 만지자 김구라는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김구라는 노민우에 “부모 앞에서 너무 과한 것 아니냐”고 말했고 윤종신은 느끼한 노민우의 모습에 “가요계 리마리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민우 리마리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 리마리오 진짜 닮았네” “노민우 리마리오, 오” “노민우 리마리오, 비슷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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