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스케이트 보더'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2살 스케이트 보더' 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이 영상에서는 기저귀 차림의 어린 아이가 보호대와 안전구도 없이 능숙하게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모습이 담겼다.
주인공은 호주 빅토리아주에 사는 칼레이 스톤 켈리로 스케이트 보더 출신인 가족 덕분에 생후 6개월째부터 스케이트 보드를 연마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2살 스케이트 보더, 아기인데 장비를 착용시키자!", "2살 스케이트 보더, 부모가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 "2살 스케이트 보더, 헐!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