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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설날 일상, "터질듯한 육감 몸매의 아이콘에서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중? 같은 사람?"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3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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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설날일상(사진='위':이효리트위터,'아래':코스모폴리탄)
▲이효리설날일상(사진='위':이효리트위터,'아래':코스모폴리탄)

'이효리 설날 일상'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효리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중. 새댁 느낌 아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효리는 한복에 앞치마를 두른 채 사과를 깎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설거지를 하고 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9월제주도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현재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의 도움으로 활발한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등의 활동을 하는 중이다.

이효리 설날 일상이 화제에 오르자 과거 잡지 의상도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딱 맞는 블랙드레스에도 굴욕 없는 몸매와 풍만한 볼륨감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설날 일상, 같은 사람이 아닌거 같다!”, “이효리 설날 일상, 화보 사진은 이효리 리즈시절이 되려나?”, “이효리 설날 일상, 본인이 봐도 씁쓸하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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