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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죔죔 맞춤법, '무한도전 윷놀이' 대결서 '화제'.. 막냇동생 '눈길'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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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도리도리죔죔맞춤법(사진=무한도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도리도리죔죔맞춤법(사진=무한도전캡처)

'무한도전 받아쓰기'에 나온 도리도리죔죔 맞춤법이 화제다.

1일 MBC '무한도전'은 설 특집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초대형 윷놀이 대결 '다함께 던져윷' 게임이 진행됐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조세호는 '떡국팀'으로, 노홍철, 정형돈, 하하, 길은 '까치팀'으로 나뉘어졌다.

이날 게임중 까치팀이 수행하게 된 미션이 있었으니, 바로 받아쓰기. 이에 길이 당당히 도전장을 냈다.

길 앞에 놓인 문제는 '도리도리 죔죔' 쓰기. 하지만 길은 '도리도리 잼잼'이라고 써냈다.

까치팀은 다시 한번 기회를 원했고, 김태호 PD는 "길이니까"라면서 두번째 문제를 냈다. 두번째 문제는 '갓 태어난 막냇동생이 배냇 저고리를 입는다'라는 문장이었다. 그러나 '까치팀'의 길과 조세호 모두 오답을 썼고, 두 사람은 '무한도전 받아쓰기'의 구멍임을 인증했다.

무한도전 윷놀이 도리도리죔죔 맞춤법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윷놀이 도리도리죔죔 맞춤법, 나도 몰랐네", "무한도전 윷놀이 도리도리죔죔 맞춤법, 신기해", "무한도전 도리도리죔죔 맞춤법, 나도 찾아보게 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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