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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붕붕이 일기, 천송이 애마가 본 세상.. 전지현 연기와 비교해보니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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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붕붕이일기(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별그대붕붕이일기(사진=인터넷게시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의 애마 '붕붕이'가 쓴 일기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별 그대'홈페이지를 포함한 많은 인터넷 게시판에 '은빛토깽'이 만든 '붕붕이' 일기가 게재됐다.

공개된 ‘별그대 붕붕이 일기’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전지현의 차를 주인공으로 해 그린 가상의 그림일기다.

붕붕이는 1월 2일에 '"우리 붕붕이~ 오랜만에 달려볼까?" 주인님이 내 귀에 가방을 걸고 도로 한복판을 질주하셨다. 뒤에 친구들이 빵빵거렸다. 큭'이라며 일기를 작성했다.

특히 일부러 차 사고를 낸 가해자 때문에 위기에 처했을 때와 도민준(김수현)이 등장한 장면에서는 '나 엄청 화났다! 저 똥꾸차 녀석! 일부러 부딪히고 거기서 나온 사람이 주인님 괴롭혔다'며 '우아한 지성 아찔한 외모인 사람이 주인님을 구해주었다'라고 썼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별그대 붕붕이 일기, 대박 웃기다" "별그대 붕붕이 일기, 이런 상상을 하다니" "별그대 붕붕이 일기, 참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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