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입춘대길 건양다경, "오늘 4일은 봄의 문턱에 들어서는 입춘, 입춘대길 건양다경의 뜻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2-04 11: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입춘대길건양다경
▲입춘대길건양다경

'입춘대길 건양다경'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4일은 봄의 문턱에 들어서는 '입춘' 이다. 과거부터 입춘이 되면 전국 곳곳에서는 대문이나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곳에 '입춘대길 건양다경',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 등의 글귀들을 적으며 입춘을 맞이하고 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은 '입춘이 되니 크게 길할 것이요, 따스한 기운이 도니 경사가 많으리라'라는 뜻이며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 (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은 '부모는 천년을 장수하시고 자식은 만대까지 번영하라'는 뜻으로 집안의 건강과 만복을 빌며 봄을 맞이하는 글귀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입춘대길 건양다경, 뜻을 아이들에게 알려줘야지!”, “입춘대길 건양다경, 절기상 입춘인데 오늘 왜 이리 추워?”, “입춘대길 건양다경, 오! 저런 뜻이구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8도이며 오전 11:00경으로 한파주의보가 해제되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