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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트러블메이커, "장현승보다 나아" 현아 역은 윤소희..질투하는 이수경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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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트러블메이커(사진=tvN식샤를합시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윤두준트러블메이커(사진=tvN식샤를합시다캡처)

'윤두준 트러블 메이커'가 화제다.

윤두준이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윤소희와 섹시 커플댄스를 선보인 것.

6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에서 구대영(윤두준 분)과 윤진이(윤소희 분)는 섹시 커플댄스로 큰 인기를 모은 그룹 현아·장현승의 노래 ‘트러블 메이커’를 열창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구대영과 윤진이는 변호사 사무실 식구들과 노래방으로 향했다. 둘은 ‘트러블 메이커’ 노래에 맞추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밀착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이런 구대영과 윤진이를 지켜보는 이수경(이수경 분)은 질투심에 불타는 표정을 지었다.

윤두준 트러블메이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윤두준 트러블메이커, 잘 어울리네”, “윤두준 트러블메이커, 장현승보다 더 나은데?”, “윤두준 트러블메이커, 이수경 이글거리는 표정봐”, “윤두준 트러블메이커, 삼각관계 흥미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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