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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 은밀한 기쁨, 5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 "여전한 미모 눈길"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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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은밀한기쁨(사진=‘은밀한기쁨’포스터()이미지 확대보기
▲추상미은밀한기쁨(사진=‘은밀한기쁨’포스터()

‘추상미 은밀한 기쁨’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추상미가 ‘은밀한 기쁨’으로 5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 것.

추상미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동숭아트센터에 펼쳐진 연극 ‘은밀한 기쁨’에 출연했다. 추상미는 이사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다양한 성격을 가진 가족들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은밀한 기쁨’은 한 가족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가치관 충돌과 그 속에서 갈등하고 흔들리다 파멸에 이르는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린 정통 희극이다.

추상미 외에도 유연수, 우현주, 서정연, 조한나가 출연하는 ‘은밀한 기쁨’은 3월 2일까지 공연한다.

추상미 은밀한 기쁨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상미 은밀한 기쁨, 보러가야겠다", "추상미 은밀한 기쁨, 기대된다", "추상미 은밀한 기쁨,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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