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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김영옥 촬영 현장,다정한 포즈에 환한 미소까지 '할매바보' 입증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2-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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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김영옥촬영현장(사진=드림이앤엠)
▲윤계상김영옥촬영현장(사진=드림이앤엠)

'태양은 가득히' 배우 윤계상 김영옥 촬영 현장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8일 KBS2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측은 윤계상과 김영옥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윤계상은 할머니 순옥(김영옥 분)과 둘이 살며 착실한 삶을 꾸려나가는 청년 정세로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계상과 김영옥이 마치 친 가족처럼 다장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계상은 극 중 애틋한 사이인 김영옥을 촬영 현장에서도 잘 챙기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고 한다.

윤계상 김영옥 촬영 현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계상 김영옥 촬영 현장, 보기 좋은 모습이다” “윤계상 김영옥 촬영 현장, 윤계상이 할머니바라기 같아~” “윤계상 김영옥 촬영 현장, 태양은 가득히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양은 가득히'는 다이아몬드 도난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와 인생 모두를 잃어버린 남자 정세로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한지혜 분)의 치명적인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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