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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결여’ 서영희, 찜질방 파파라치…굴욕 없는 순도 100% 꽃미모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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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찜질방(사진=MGB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서영희찜질방(사진=MGB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영희가 찜질방에서 포착됐다.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때로는 단아함으로, 때로는 러블리함으로 끝이 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서영희(박주하)의 생기 가득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준비에 한창인 서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는 그녀에게서는 보는 사람마저 미소 짓게 만드는 싱그러움이 뿜어지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날 진행된 촬영에서 단촐한 찜질복을 입고 등장한 서영희는 수수한 차림에도 전혀 기죽지 않는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고. 또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그녀가 얼마나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지 짐작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촬영현장에서도 서영희는 박주하가 지닌 유쾌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영희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드라마가 벌써 중반부를 넘어섰다. 바쁘게 촬영이 진행되고 있지만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져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박주하에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지난 방송에서는 서영희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며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오는 15일 밤 9시 55분에 2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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