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 '수지'처럼 예쁜 목선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2-13 21:3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거북목증후군예방법(사진=스와로브스키)이미지 확대보기
▲거북목증후군예방법(사진=스와로브스키)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거북목 증후군이란 목을 앞으로 뺀 자세를 말하며, 일자목이라고도 불린다. 거북목은 특히 아래쪽 목뼈가 과하게 구부러지고 머리가 숙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고개가 앞으로 빠진 자세를 지칭한다.

거북목 증후군은 나이가 많거나 근육이 없을수록 잘 생기는 증상이나 최근에는 장시간동안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보는 등의 이유로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경향을 보인다.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으로는 기본적으로 어깨를 펴고 고개를 꼿꼿이 들어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컴퓨터 사용자들은 컴퓨터 화면을 눈높이에 맞게 조절하고 되도록 큰 화면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 공개에 누리꾼들은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 수지처럼 되고 싶다!",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 해야겠다",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 항상 조심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