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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송재림, 데뷔 후 첫 일본 팬미팅 개최…차세대 한류스타 발돋움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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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사진=S.M.C&C)이미지 확대보기
▲송재림(사진=S.M.C&C)

배우 송재림이 일본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 미팅을 개최한다.

송재림은 오는 16일 도쿄 롯폰기에 위치한 라포레 뮤지엄에서 열리는 단독 팬 미팅을 통해 약 700여 명의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송재림은 첫 단독 팬 미팅을 통해 지금껏 방송에서는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날 팬 미팅에서 송재림은 ‘송재림의 네일샵’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간단한 네일을 해주기도 하고 자신의 애장품을 선물하는 등 자신을 위해 모인 다수의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악수회를 열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관계자는 “송재림은 일본에서 처음 개최하는 팬 미팅인 만큼 본인이 직접 이벤트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열성을 보이고 있다. 일본어를 어느 정도 구사할 수 있으나 팬들과의 편안한 소통을 하기 위해 꾸준히 일본어를 공부를 했다”며 “작품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토크 실력 외에도 평소 좋아하는 애창곡을 선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송재림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단동의 최고 실력자 모일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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