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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전문업체 테라테’, 현명한 명품소비법 제시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2-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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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부터 명품 가방에 개별소비세가 부과된다. 기존에는 귀금속이나 시계 등에 개별소비세가 부과 되었지만 올해부터는 출고가격 200만원이 넘는 명품 가방들 또한 20% 이상의 개별소비세가 적용된다. 대부분의 명품가방이 200만원대 이상이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명품 가방에 개별소비세가 부과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명품 개별소비세의 영향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인터넷 명품 전문쇼핑몰에 그 답이 있다.

이태리 정품 수입 및 판매 인증 업체인 테라테 인터네셔널 명품쇼핑몰 테라테(http://www.terate.co.kr)는 개소세(개별소비세) 부과와 상관 없이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테라테 쇼핑몰에는 해외에서 직수입한 유명 명품브랜드 가방, 지갑 및 매입한 새 상품급의 명품시계를 포함하여 총 만 여 점의 제품들을 한 눈에 비교 구매 할 수 있으며 또한 테라테 인터네셔널 본사는 명품 백화점 형식의 압구정점(논현본점)을 비롯한 명품관 5곳(갤러리아점, 일산, 대구, 창원 등)을 전국 직영매장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오프라인에서도 소비자들이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테라테 본사는 유통거품마진을 제거한 가격은 물론, 정품 1억보증인증 및 구입 후 차별화 된 본사 A/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높은 판매 수수료를 가져가는 백화점과 달리 해외 유명 브랜드를 이태리 및 스위스 등 유럽 현지에서 병행수입하여 직접 판매(BtoC)를 하고 있다.

명품전문업체 테라테 인터네셔널 관계자는 "명품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은 물론이고 새 것과 같은 고가의 명품시계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안전한 구매를 위해 고객센터와 정품 인증 AS 등 사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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