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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부동산학과, 맞춤식 교육을 통한 자산관리 전문가 양성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2-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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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산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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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사회적 수요에 부응한 자산관리, 국가자격취득에 필요한 맞춤식 교육을 목표로 부동산산업을 선도하는 이론적, 실천적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부동산학과를 운용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 부동산학과의 장점으로는 부동산업계의 창업과 경영 전문교육, 부자재산학, 현대풍수 등 특화과정, 부동산전문자격취득 지도, 부동산학과 동문의 막강 네트워크 그리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학술세미나가 있다.

또한, 졸업생 중에 6명(남성 4인, 여성 2인)이 부동산학박사학위를 취득하여, 사이버대 단일학과 출신 중 최다의 박사학위자를 배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박사학위 취득자 중 이수용씨는 국민은행 지점장으로 재직하면서 주경야독으로 형설지공을 이룩하였고, 이 대학 출신 제1호 손재종 박사는 현재 모교와 서일대 나사렛대에 출강 중이다.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부동산경매사, 상업용부동산투자상담사, 건축물에너지평가사, 부동산자산관리사, 부동산컨설턴트 등 관련 자격증과 본교 총장 명의 수료증이 있으며, 졸업 후 부동산업 창업 또는 부동산컨설턴트, 건설회사ㆍ리츠ㆍ자산관리회사ㆍ토지주택공사ㆍ부동산관련협회, 금융기관 PB, 부동산연구소, 부동산중개ㆍ감정평가ㆍ임대관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은 2014년 2월 17일(월)까지 2014학년도 2차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2014년 신편입생 전원에게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입학 지원자 중 특별장학 대상자는 직장인, 개인사업자, 주부,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자,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방송통신고 출신자, 검정고시 출신자, 여성 가장, 다자녀 부모, 사회봉사, 학교장 추천자 등이 해당한다. 이 외에도 산업체(행안부)ㆍ군ㆍ중앙부처공무원전형, 학사편입학, 기회균등ㆍ장애인ㆍ새터민ㆍ농어촌특별전형, 시간제등록에 따라 다양한 전형별 장학혜택도 제공해 다른 전공에 도전하는 사이버대 입시생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입학전형 및 입학상담은 전화(02-828-5501)나 입학 홈페이지(http://go.kcu.ac)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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