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2 유정현 탈락'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2)에서 메인매치 ‘엘리베이터 게임’에서는 리벤저팀과의 은밀한 전략으로 가장 많은 승점을 획득한 이상민이 생명의 징표를 얻어 생존하고, 데스매치 흑과 백에서는 임요환과 대결을 펼친 유정현이 최종 탈락했다.
이로 인해 이상민과 임요환이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유정현은 "'더 지니어스2'를 통해 저를 좋게 봐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내가 '더 지니어스2’를 통해서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했던 모습을 보고 우리 사회에서 힘들고 어려운 40대 중·후반 분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갖는다면 그걸로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2일에는 메인매치 9승에 빛나는 이상민과 생존에 대한 강한 집념으로 살아남은 임요환이 최종 우승의 영예와 상금 6천 2백만원을 걸고 대망의 결승전을 펼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2 유정현 탈락, 진짜 이상민은...”, “더 지니어TM 2 유정현 탈락, 임요환이 대박!”, “더 지니어스 2 유정현 탈락, 프로게이머 출신들이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