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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의 추사랑 교육법, 타블로 질투 폭발, 에픽하이 떠올려...뭐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2-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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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야노시호의추사랑교육법타블로질투폭발에픽하이(사진=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슈퍼맨이돌아왔다야노시호의추사랑교육법타블로질투폭발에픽하이(사진=방송화면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의 추사랑 교육법 타블로 질투 폭발 에픽하이'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 삼부자가 일본 도쿄를 방문한다는 소식에 들떠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야노시호는 추사랑에게 손님이 방문했을 때 예절을 알려주기 위해 양치질을 비롯한 몇 가지 예절을 알려주며 추사랑의 눈높이 교육을 이어갔다.

이에 추사랑은 야노시호가 하는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며 애교를 부렸다.

멀리서 지켜보던 추성훈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타블로와 딸 하루는 빅뱅의 콘서트장을 찾아가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블로는 하루에게 “빅뱅 삼촌들 중 누가 제일 좋냐”고 묻자, 하루는 고민 없이 “지용이 삼촌”이라고 답했다.

이어 타블로의 아내 강혜정은 빅뱅의 탑을 좋아한다고 말해 타블로의 질투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타블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예전에 빅뱅이 '거짓말'이란 노래를 할 때 우리가 'FAN'이란 노래를 했기 때문에 같이 '뮤직뱅크'에서 합동 무대도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타블로는 "근데 빅뱅은 지금도 꾸준히 잘하고 있고 에픽하이는 산전수전 겪으면서 콘서트도 못하게 됐다"며 "공연 보면서 옛날 생각도 많이 났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의 추사랑 교육법 타블로 질투 폭발 에픽하이, 추사랑이 짱이야!”,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의 추사랑 교육법 타블로 질투 폭발 에픽하이, 왜 타블로만 보면 짠해지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의 추사랑 교육법 타블로 질투 폭발 에픽하이, 야노시호같은 엄마가 있으면 좋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의 추사랑 교육법 타블로 질투 폭발 에픽하이, 추성훈은 장가를 잘 갔어! 완전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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