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의 생일날 광고 촬영 셀카가 화제다.
진세연은 트위터에 자신의 셀카를 게재, “생일날 광고촬영을 했어요 :) 큰 선물을 받은거 같아서 기쁘게 촬영했는데 끝나고 깜짝파티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답니다♡ 생일 축하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라며 자신의 광고발탁 소식을 알렸다.
진세연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정태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이는 순수파탈 김옥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로맨틱 감성 누아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