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준유가 자신이 출연 중인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의 화면 속 장준유는 뽀로통한 표정인데 반해 현실 속 장준유는 환하게 웃고 있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장준유는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저는 집에서 우사수 본방사수 했어요. 앞으로도 우사수와 안경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려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안경주 역할로 출연중인 장준유는 신예답지 않게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장준유가 출연 중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