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알람 시계와 함께 국민 참여 서한도 전달 예정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위원장 이찬석)는 두리시계(대표 이창호)와 함께 제작한 ‘독도 알람 시계’를 일본 아베 총리에게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의 애국심 고취와 독도 수호를 위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독도 알람 시계는 오는 3월경 국제 우편물을 통해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될 독도 알람 시계는 지난 10일 출시된 제품으로 독도의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학생과 국민들에게 독도학습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제작됐다.
특히 실제 독도 모형이 붙어 있는 독도 알람 시계는 설정해 놓은 시간에 ‘독도야 사랑해’ 노래가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독도 알람 시계와 함께 국민 참여 서한이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 참여 서한 전달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