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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레게 페스티벌 "Ya Man~ No Problem" 힙합 포즈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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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자메이카포착(사진=김태호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자메이카포착(사진=김태호트위터)

MBC '무한도전'이 자메이카에서 포착됐다.

20일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자신의 트위터에 "야만~ 노 프라블럼(Ya Man~ No Proble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하, 스컬, 정형돈, 노홍철이 레게 헤어와 옷을 하고 줄이어 앉아있다. 뒤에는 ‘원 러브(One Love)’라는 문구가 적혀있으며, 레게의 상징인 초록 노랑 빨강 등 화려한 색이 칠해져 있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멋지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유재석은 안 갔네",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레게 본고장 나도 가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팀은 지난해 자메이카 특집을 예고한 바 있다. 하하와 스컬은 자메이카 관광부 차관의 제의를 받았고, 멤버들은 지난 12일 레게 페스티벌을 위해 출국한 바 있다. 방송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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