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결혼'이 인터넷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쿨의 멤버인 유리는 오늘(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논현동의 한 예식장에 6살 연하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사모(33)씨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유리와 예비 신랑은 4년간 교제했으며 신접살림은 미국에서 차릴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6세 연하로 미국에서 골프 선수 겸 골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유리는 예비 신랑에 대해 "저를 좋아해주고, 저도 좋아하며 부모님들께서 많이 좋아하신다"고 밝혔다.
한편 유리의 결혼식은 방송인 정준하와 윤정수 사회로 진행되며 축가는 백지영과 이정, 문명진이 부를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쿨 유리 결혼, 진짜 대박!”, “쿨 유리 결혼, 너무 축하해요!”, “쿨 유리 결혼, 이제 품절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